2008년 09월 14일
우중 라이딩
약 한달전........
출근하려고 밖을 나서는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것이다.
다시 집으로 들어가 우산을 가져와야 할 시츄에이션인데
오늘따라 너무도 걷기가 싫어 우의를 입고 스쿠터에 올랐다.
하지만 갑자기 너무 많은 비가 쏟아져 고가 아래서 잠시 쉬다
심심해져서 라디오를 켰다.
마침 이문세가 dj로 나오는 방송을 하고 있었는데 singing in the rain이라는
음악이 흘러나왔고 노래가 너무 좋아 이 가수가 누군지 멘트가 나오길 기다렸다.
노래를 부른 사람은 바로 제이미 컬럼(Jamie Cullum) 이라는 재즈보컬이고,
이문세씨는 친절하게도 컬럼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도 해주었다.
그리고는 한 곡을 더 들려주었다.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마치 스쿠터가 드리프트가 되는듯 했다-
제이미의 노래를 들으며 달리니 이건 뭐...
이렇게 환상적일 수가.
회사에 도착하니 신발이랑 바지 아래가 홀딱 젖긴 했지만 이렇게 상쾌할 수가 또 있을까.
출근하려고 밖을 나서는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것이다.
다시 집으로 들어가 우산을 가져와야 할 시츄에이션인데
오늘따라 너무도 걷기가 싫어 우의를 입고 스쿠터에 올랐다.
하지만 갑자기 너무 많은 비가 쏟아져 고가 아래서 잠시 쉬다
심심해져서 라디오를 켰다.
마침 이문세가 dj로 나오는 방송을 하고 있었는데 singing in the rain이라는
음악이 흘러나왔고 노래가 너무 좋아 이 가수가 누군지 멘트가 나오길 기다렸다.
노래를 부른 사람은 바로 제이미 컬럼(Jamie Cullum) 이라는 재즈보컬이고,
이문세씨는 친절하게도 컬럼에 대한 짤막한 이야기도 해주었다.
그리고는 한 곡을 더 들려주었다.
엄청나게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마치 스쿠터가 드리프트가 되는듯 했다-
제이미의 노래를 들으며 달리니 이건 뭐...
이렇게 환상적일 수가.
회사에 도착하니 신발이랑 바지 아래가 홀딱 젖긴 했지만 이렇게 상쾌할 수가 또 있을까.
# by | 2008/09/14 01:11 | 멜랑꼬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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